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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기: 여행 준비
KML은 현재의 CO2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단기적 목표와, 새로운 항공기와 지속 가능한 청정 연료를 개발하는 장기적인 목표를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CO2 감축

항공기 교체 – KLM은 대륙 간 노선 운행에 사용하던 항공기를 신형 Boeing 777 및 Airbus A330 항공기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새로 도입한 항공기는 이전 항공기에 비해 연료 효율이 최대 25% 이상 뛰어납니다. 또한 Cityhopper 항공기는 10% 정도 연료 효율이 높은 Embraer 제트기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날개 개선 – KLM의 모든 차세대 737 항공기에는 수직 날개(vertical wingtip) 장착되어 있습니다. '윙릿(Winglet)'이라고 불리는 이 수직 날개는 공기 역학을 향상시켜 연료 소모를 줄여주며 CO2 배출을 3% 가량 감축시켜줍니다.

현명한 항공기 운용 – 항공기를 잘 활용하면 연료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승객이 많은 여름 성수기에는 대형 Boeing 737 항공기를 이용해 베니스로 운항하고, 겨울 비수기에는 동체 크기가 작은 Fokker 100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항공기 엔진 청소 – 엔진이 깨끗하면 연료가 적게 연소되어 CO2 배출량이 줄어듭니다. 현재 KLM은 엔진 청소를 통상적인 유지보수 절차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미래형 항공기 개발 – KLM은 연료 효율은 50% 가량 높고 소음은 50% 정도 낮은 신형 항공기 개발을 위해 네덜란드 델프트 공과대학교의 연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신형 항공기는 2025년에 완성될 예정입니다.

CO2 통제

Fuel nozzle

유럽배출거래제도 – KLM은 항공 산업에도 탄소 배출 권리를 사고 팔 수 있는 유럽배출거래제도(European Emissions Trading System)가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를 지지합니다. 공해 유발자가 금전적인 보상을 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원칙은 항공 업계가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유인책이 될 것입니다.

단일유럽영공 ( Single European Sky) – KLM은 범유럽 단일 항공 교통 규제 기관을 원합니다. 단일유럽영공 체제가 창설되면 보다 효율적으로 항공로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즉, 우회하지 않고 A에서 B로 가는 직항 노선이 생긴다면 탄소 배출량을 12%나 감축할 수 있습니다.

CO2 배출 보상

CO2 중립 성장 – KLM은 업계의 모범이 되고자 세계자연보호기금 네덜란드 지부와 손잡고 항공 업계에서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운동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 과정에서 KLM은 자사의 탄소 감축 및 보상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CO2 중립 성장을 확대시키겠다는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다른 주요 항공사에서도 실시한 적 없는 새로운 움직임입니다.

탄소 배출 보상 – CO2 배출을 막을 수 있는 날이 올 때까지 KLM은 최선의 대안책인 CO2 배출 보상 방식을 통해 기후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감소시킬 것입니다.

골드 스탠다드 프로젝트 – 세계자연보호기금은 주로 개발도상국의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자함으로써 탄소 배출 보상을 실천하고 있는 골드 스탠다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계자연보호기금의 권고에 따라 KLM은 골드 스탠다드 기준만을 따르고 있습니다.

CO2 ZERO – 승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할 뿐 아니라 항공 업계 내에서도 CO2 감축 효과가 가장 큰 KLM의 보상 서비스입니다. CO2 ZERO 는 CO2 중립으로 향하는 가장 편리하고 효율적이며 저렴한 옵션입니다.

Sustainable travel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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