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자동 수하물 위탁(셀프백드랍) 런칭

KLM 네덜란드 항공에서는 2017년 1월 17일부터 외항사 최초로 인천공항에서 자동 수하물 위탁 (셀프백드랍) 서비스를 런칭합니다. '자동 수하물 위탁(셀프백드랍)'은 승객이 항공사 직원을 통하지 않고 자동화기기를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수하물을 직접 위탁하는 시스템으로 공항에서 줄 서는 시간을 줄이고 간편하게 수하물을 수송하실 수 있습니다.

자동 수하물 위탁 (셀프백드랍) 서비스 이용 방법

셀프백드랍 이용 방법


셀프체크인(웹/모바일/키오스크)을 이용해 일반석 탑승권을 발급 받은 승객은 F 카운터 자동 수하물 위탁 서비스 (셀프백드랍)를 이용하시어 대인 업무 없이 바로 출국하실 수 있습니다.

  • KLM 네덜란드항공 운항편(KL856 | 00:55AM 출발)에만 해당
  • 이용 시간: 20시30분부터 항공기 출발1시간전
 

기타 유의사항

  • 추가 수하물 적용 불가
  • 유아동반 승객, 비동반 소아, 특별 도움이 필요한 승객의 경우 이용 제한
  • 본인의 수하물만 위탁 가능
  • 세관 신고물품의 경우 항공사 문의
  • 한번에 수하물 1piece 씩 눕혀서 위탁
  • 끈이 긴 가방, 가벼운 수하물 등은 TUB 사용
  • 폭발물이나 라이터 등 기내 반입금지물품을 미리 확인
  • 길이가 90㎝ 이하인 수하물만 이용
  • 수하물 위탁 후 주변에서 5분간 대기
  • 동식물 위탁 등은 유인카운터 이용
 

자동 수하물 위탁 (셀프백드랍) 서비스 이용 위치

여객 터미널 3층 출국장 F카운터에 위치해 있습니다.